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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스쿨행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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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꿈지기홈이예요
 홍정연  | 2011·03·25 12:40 | HIT : 3,307 | VOTE : 486
신종철목사님 이정연사모님 안녕하세요
그리고 여러분안녕하세요 넘 보고싶구 이렇게 인터넷을 할수있어서 넘 감사해요
이번주에 집으로 이사하고 그리고 어제 비로써 인터넷이 개통되었기에 들어올수있었어요
우와 !그런데 새롭게 변한 홈페이지를 보고 여전히 변함없이 활동하시는모습을 보니 왠지 제가 더 기쁘네요 저희 아이들( 혜영 희경 주영)이는 홈스쿨가고싶다고 아이들보고싶고 클럽활동하고싶다고 그리워하고 있어요  여기 뉴질랜드는 지금 초가을 이랍니다 그리고 비까지 부슬부슬 내려요 저는 추워서 내복을 두개씩이나 입고잔답니다 한국이 그리워서 더 추운가봐요 ㅎㅎ 참 저희는 이곳에서 지금 홈스쿨을 하고 있어요 우하하 넘 감사하죠 다행이도 비자문제가 아직 결정되지않아서 홈스쿨을 하고 있지만 전 너무 감사드립답니다  한국에서 홈스쿨할때는 몰랐지만 여기있으니 홈스쿨이 넘 자랑스러워요 언젠가는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간다고 생각하니 지금 함깨 있을때 순간순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자녀들을 거룩한 그리스도 자녀로 이끌어 가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모든 부모님들 힘내세요 참 목사님 사모님두요 이곳에서도 계속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
김하경
^^

11·03·25 19:47

윤미경
저희도 혜영, 희경, 주영이가 보고 싶어요. 물론 두분도요. ^^
살던 집을 떠나고 한국을 떠나고 타국에서 하는 홈스쿨은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온 것보다
왠지 모를 여유가 더 생길 것 같아요. 일단은 감시하는 사람들이 없잖아요?
한국에서 홈스쿨할 때 왠지 모를 어려움들을 벗어버리시고
가장 하고 싶은 홈스쿨하면 좋을 것 같아요.
가기 전에 한 번 뵙는다고 했는데....
그 곳에서도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인도의 손길이 계속되길 기도할께요.~~~

11·03·26 05:07

김은주
우리 딸이가 옆에서 희경이 보고싶다고.. 울고있네요..^^..ㅠ
너무 먼 곳이라.. 감이 안 잡혀요. 이곳에서 땅 파고 들어가면 선생님 가족 계신 나라에 갈 수 있나요??ㅎㅎ 그렇게 먼 곳인데도 이렇게 말하듯이 느껴지는 것을 보면 인터넷이 좋긴 좋네요^^
이곳은 봄인데... 추워요.. 희경이네가 없으니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군요.ㅠ
어디서든 함께 하는 마음으로 격려하고 기도하며 지내요. 높게 살고 깊게 사랑해요 우리..
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사랑하는 혜영. 희경. 주영에게도 안부를 전해주세요..
보고파요...

11·03·27 19:30

우신혜
샘, 잘 도착하시고 정착하셔서 다행이예요. 깊게 교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. 잘 웃고 밝아보이는 모습 뒤에 보이는 다른 모습이 있는 듯하였는데... 아닌가요? 다시 한국에 오면 조금씩 알아가면 좋겠네요.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소망해요.

11·03·27 22:28

나성완
반갑습니다. 가셨다는 소식은 들었는데... 당분간이라도 홈스쿨을 할 수 있다니 참 잘 됐네요. 저희는 이번에 로고스북을 두번째 하면서 아~ 아~ 그렇구나 하는 머리 트이는 소리가 난답니다. 이번주에 세계지리공부하면서 뉴질랜드가 오세아니아에 속한 다는 것은 시온이가 처음 알게 되었어요. 인터넷 전화 된다고 하던데 전화번호 남겨 주시면 꼭 통화하고 싶네요.

11·04·01 06:35

김양은
쌤, 홈페이지에서 샘의 이름을 보니 너무 반가워 막 눈물납니다~ (얼굴을 직접 봤으면 펑펑 울었을 것 같아요^^) 가족 모두 건강하죠? 홈스쿨하게돼서 너무 잘됐어요 아이들 학교 다 보내고 샘 혼자 외로워서 울고 있을 줄 알았는데...^^ 제게 연락 주세요. 메일번호 알려 드릴께요 하고싶은 말이 참 많다... goodsilveri3@naver.com

11·04·06 12:05

이언주
선생님, 이제서야 선생님 글을 보았네요. 잘 지내죠?

안그래도 몸이 약해서 여기서도 골~골~했었는데, 먼 나라에 가서 춥다고 하니 내 마음도 훵- 하니 추워오네요.

하지만 곧 안정이 되면 이 곳 푹푹 찌는 더운 여름에 시원~한 눈소식 들을 수 있겠죠?

그래도 가족들이 낯선 곳에 가서 각자 여기저기 적응하느라 찢어지는것보다, 비자 문제가 빨리 해결되어야겠지만 홈스쿨하며 함께 있다니 다행이다 싶네요~

언능 안정되시고 다음에 더 행복하고 즐거운 소식 주고 받아요~~ 인터넷 전화번호를 남겨주면 한번씩 목소리로도 통화해요~ (우리집 : 070-7677-7902)

다은이랑 다희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안부 전하네요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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